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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작성일20-09-03 12:44 조회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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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화영·최요안 원장, 삶을 변화시키는 ‘성형의 가치’에 주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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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꽃 피우는 화요일 성형외과

삶을 변화시키는 ‘성형의 가치’에 주목하다


오화영·최요안 화요일성형외과 대표원장 | 성형외과 전문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은 인류가 생겨난 이래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으며, 생활수준의 향상과 미(美)에 대한 관념의 변화로 외모의 관심은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 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 정호영 교수팀이 대구 지역 6개 대학 신입생 108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2016)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대학 입학 전에 성형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 학생의 비율은 여대생의 경우 28.9%, 남자 대학생은 2.5%로 나타났다. 대학 입학 후 성형수술을 받을 계획이 있는 여학생은 전체의 16.5%이며 남학생은 3.9%로, 성형수술에 대한 사회적 수용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에 이른바 ‘페이스펙(face와 스펙의 합성어)’ 이라는 신조어가 널리 쓰이고 있다. 이는 곧 외모가 경쟁력이라는 말이 사회 통념이 되었음을 방증한다. 성형은 단순히 아름다운 외모를 만들어주는 것 이상으로 자존감을 높여주기도 한다. 외모로부터 발현되는 내면의 성장은 희망찬 내일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주기도 한다. 오화영·최요안 화요일성형외과 대표원장은 이러한 ‘성형의 가치’에 주목했다. 환자가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때까지 의료인으로서 두터운 책임감을 바탕으로 진료에 매진하고 있는 그들을, 위클리피플이 조명해봤다.



‘아름다운 꽃’을 피우다, 화(花)요일성형외과

오화영·최요안 원장을 만나기 위해 취재진은 서울 강남구 신사역 근처에 위치한 화(花)요일성형외과를 찾았다. 그곳에서 환자 진료에 여념이 없던 두 원장을 만날 수 있었다. 취재진은 두 원장에게 가장 먼저, 인상적으로 느껴졌던 ‘성형외과 이름’에 대해 물었다.


오화영 원장: “일주일에서 가장 재미없는 날이 ‘화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월요일은 한 주의 시작이고, 금요일은 끝이기에 그날을 맞이하는 느낌이 있잖아요? 그런데, 화요일은 그런 느낌이 없어요.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아름다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특별한 날이 화요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이름을 짓게 되었어요. 여기에서 ‘화(花)’는 ‘꽃 화’자입니다. 환자 한 분 한 분의 얼굴과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길 바라는 의료진의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았습니다.”


현재 화요일성형외과에서는 눈성형/눈재수술에서부터 코성형/코재수술, 피부·동안 리프팅, 가슴성형, 남자성형, 바디성형, 윤곽성형에 이르기까지 정밀한 검사와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꼭 필요한 수술만을 진행하고 있으며, 과잉진료는 지양하고 있다. 특히 혈액검사, 3D-CT, 흉부엑스레이, 심전도 검사 등 다양한 의료장비를 통한 체계적 의료시스템을 구축하여, 환자 개개인에 따른 맞춤형 진료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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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으로서의 두터운 사명감

의료는 인권과 직접적인 연관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생명이 인권의 근간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의료서비스가 인권과 조금씩 멀어지는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 일부 성형외과에서 공공연히 이루어져 온 대리수술, 이른바 ‘쉐도우닥터(shadow doctor)’ 문제이다. 이렇듯 환자의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을 집도하는 행위를 방지하고, 환자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수술실명제 도입, CCTV 설치 의무화 등 의료법 개정의 노력도 있었지만 환자들의 불안감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이에 화요일성형외과에서는 이러한 불법 의료행위 근절과 더불어 무엇보다 환자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요안 원장: “환자의 인체를 직접 다루는 성형외과 의사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도덕성과 사명감입니다. 화요일성형외과에서는 담당 전문 의료진이 최초 상담에서부터 수술, 수술 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일대일 전담 책임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리수술’과 같은 불법 의료행위는 일절 금하고 있으며, 정직한 의료 신념을 바탕으로 환자들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때까지 책임 진료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오화영 원장: “환자가 원하는 눈높이 이상의 결과를 맞추기 위해서는 먼저, 환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수술에 대한 궁금증, 수술 직후의 불편함 등 과정상 발생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공감을 얻을 때까지 소통하고 있습니다. 특히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를 ‘내 가족처럼’ 여기며 과도한 수술이나 불필요한 수술은 권하지 않고, 인체에 들어가는 재료는 검증된 제품을 사용하여 무엇보다 환자 안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오기에 철저한 예방이 중요합니다.”


이처럼 두 원장의 ‘의료인으로서의 사명감’과 ‘정직하고 면밀한 소통’은 곧 환자들이 만족할 만한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환자들을 내 가족처럼 여기는 두 원장의 진심 어린 태도는 환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 환자들과 두터운 신뢰관계를 형성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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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

순천향대학교병원에서 성형외과 전문의를 수료하고 성형외과 전임교수를 역임했던 두 원장은 외모로부터 발현되는 내면의 성장과 더불어 삶의 긍정적인 원동력을 만들어주는 ‘성형의 가치’에 일찍이 주목했다.


심각한 안면비대칭이 콤플렉스였던 한 환자는 성형수술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았고, 새로운 꿈을 향한 도전을 준비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는 외형적인 변화가 삶의 태도까지 바꾼 것이다. 다년간 성형외과 진료에 임했던 두 원장에게 이러한 케이스는 상당히 많았다. 당찬 발걸음으로 병원 밖을 나서는 환자들을 볼 때, 의료인으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는 두 원장은 수술 결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금까지도 게을리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최요안 원장: “성형의 영어 표기인 ‘플라스틱(plastic)’은 고대 그리스어인 ‘플라스티코스(plastikos)’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이 단어의 뜻은 ‘주물이나 조형을 맞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성형이라는 단어도 이러한 의미에 뿌리를 두고 있죠. 성형외과에서 다루는 신체 부위는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우리 몸의 외적인 전체부분을 다루며, 선천성 기형 또는 후천성 변형이나 결손을 그 기능과 모양에 있어서 정상 상태에 가깝도록 교정해 주는 ‘재건’까지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정말 다양한 케이스와 환자들을 봐 왔는데, 성형 및 재건수술을 통해 그들의 삶이 긍정적으로 변하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볼 때, 성형외과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의료인으로서의 본질은 무엇인지를 되새겨 진료에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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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화영 원장: “대부분의 환자들은 성형수술을 하기 전에 큰 결심을 하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름다움에 대한 미(美)적 기준은 사람과 시대에 따라 다르겠지만, 환자가 생각하는 범주 내에서 최대한 예술작품을 완성한다는 생각으로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예술가가 예술작품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완벽에 가까울 만큼, 성심을 기울여야 하겠죠. 이러한 생각으로 앞으로도 수술 결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이처럼 진정성을 바탕으로 환자 한 명 한 명의 진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오화영·최요안 원장. 두 원장이 인터뷰에서 무엇보다 강조했던 내용은 의료인으로서의 사명감과 정직함,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이었다. 두 원장이 조심스레 전하는 ‘성형의 가치’가 아름다움을 꿈꾸는 이들에게도 온전히 도달하길 바라며, 위클리피플은 오화영·최요안 원장과 화요일성형외과의 선한 행보에 주목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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